원주지역 집창촌 ‘희매촌’ 정리된다   2018-04-16 (월) 17:16
 



 

 

원주지역 집창촌인 희매촌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해

LH와 함께 도시재생사업을 벌여

‘학성동 집창촌’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되면 국비를 받아

희매촌 일대 6만 2천㎡를 정비하고,

도시재생이 곤란한 곳은 도시계획사업이나

부분적 공영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원 시장은 전시·체험·교육 공간을 갖춘 박물관이나 도서관을 건립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내부 순환도로, 공방거리 등을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홍천군, 장애인 위한 체육·문화시설 건립 
강원도의회, 2018 년 청소년 도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