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댐 건설사업 2020년 준공 목표로 본격 시작   2018-04-17 (화) 17:09
 



 

 

원주천댐 건설사업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시작됐습니다.

 

원주시는 오늘, 보상협의를 완료한 원주천댐 수몰지구 내

일부 지장물 철거공사에 착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천댐은 원주시 판부면 신촌리 일대 원주천 상류에

길이 265m, 높이 50m, 총저수량 180만t 규모로 건설됩니다.

 

시는 댐 건설 예정지 하류는 1998·2002·2006·2010년

잇따라 홍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라며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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