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철 사륜 오토바이 안전사고 증가해 주의 요구   2018-04-17 (화) 17:10
 




 

최근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사륜 오토바이 안전사고가 증가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사륜 오토바이 사고 구급출동은 371건으로,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417명이 다쳤습니다.

 

지역별로는 춘천이 전체의 51.8%(217명)로 가장 많았고,

이 중 91.2%인 198명이 강촌 유원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소방본부는 사륜 오토바이 주행 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안전모와 보호대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며

안전운전을 습관화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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