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6개 생태관광지역에 탐방안내 서비스 시작   2018-04-17 (화) 17:11
 



 

 

동강과 대암산 용늪 등 도내 6개 생태관광지역에

탐방안내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동강 유역, 영월 한반도 습지,

인제 대암산 용늪 등 4개 보호지역과

강릉 가시연습지, 괴산 산막이 옛길, 철원 두루미 평화타운 등

6개 생태관광지역에 자연환경해설사를 배치해 

탐방안내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총 25명의 자연환경해설사가 배치돼

각 지역의 생태적 가치, 지명 유래, 문화 등을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게 됩니다.

 

생태탐방 해설 서비스는 원주지방환경청 홈페이지나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며

이번 서비스로 생태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원주환경청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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