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전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 학력 인정   2018-04-17 (화) 17:12
 




 

강원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을 인정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3명의 학생이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제도권 교육 밖 학습경험을 초·중학교 학력으로 인정하는 사업으로,

2017년 3월부터 사업을 운영한 결과

3명의 학생이 중학교 학력인증 기준을 충족해 학력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인정을 통해

학업을 지속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이들을 위한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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