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장애인단체, 장애인 자립생활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2018-04-17 (화) 17:13
 



 

 

도내 장애인단체가 장애인 자립생활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춘천시청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특별교통수단지원, 활동보조지원 등 장애인 자립에 필요한 제도들이

예산 부족을 핑계로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국 도청소재지 중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가 없는 곳은 춘천시뿐이고,

장애인 콜택시도 춘천시는 법정대수보다 5대가 부족한

12대만 운용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춘천시는

자립생활센터는 국비신청과 함께 시의회에 추경예산심의를 올려

의결되는 대로 집행하겠다며

장애인 콜택시도 2019 년까지 법정대수를 확보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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