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멀린사, 레고랜드 본공사비 등 3천억원 직접 투자 합의   2018-05-14 (월) 17:19
 





영국 멀린사가 춘천 레고랜드 2020년 개장을 목표로,

본 공사비 등 3천억원 직접 투자에 합의했습니다.

 

강원도와 멀린사, 엘엘개발은 오늘 도청에서

멀린이 레고랜드 코리아 조성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테마파크 건설을 책임지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상생협력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합의에 따라, 멀린은 레고랜드 테마파크 본 공사비

1천 500억원 가량을 직접 투자하고,

테마파크 놀이시설과 레고호텔 등에도 투자하는 등

총 3천억원 이상을 들여 2020년 테마파크를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011년 시작한 춘천 레고랜드 사업은

문화재 발굴 문제와 뇌물 수수 등의 비리 연루,

자금 조달 부족으로 인한 시공사 교체로 7년간 장기 표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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