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주민, “알파인 경기장을 올림픽 유산으로 보존해달라”   2018-05-15 (화) 17:10
 



 

 

정선군 주민들이 알파인 경기장을

올림픽 유산으로 보존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선군번영연합회는 오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장을

올림픽 유산으로 보존해 달라는 주민 4천600명 서명 탄원서를

국무조정실과 산림청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정선 알파인 경기장 없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알파인 경기장을 올림픽 유산으로 보존하고

국가대표 설상 경기 훈련장으로 지정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정선군번영연합회는 앞서 지난달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사후활용방안 마련 토론회에 참가해 

이 같은 지역주민 요구사항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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