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여행주간, 717OP를 찾은 관광객 1천 8백명 넘겨   2018-05-16 (수) 17:14
 





봄철 여행주간에 한시적으로 개방된

동해안 최북단 아군 관측소 717OP를 찾은 관광객이

1천 800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성군에 따르면, 봄철 여행주간인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

717OP를 찾은 관광객은 1천 8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2016년 가을 여행주간 첫 개방을 시작으로

지난해 봄과 가을,

그리고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과 3월 패럴림픽 기간 등

지금까지 여섯 번 개방된 717OP에는 모두 6천 881명이 다녀갔습니다.

 

통일전망대보다 북쪽에 있는 717OP는 감호를 비롯해

해금강과 구선봉 등 북한지역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으로,

1992년 신축돼 한때 일반인 출입이 허용됐지만,

1994년부터는 출입이 금지되고 군사시설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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