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지역 부대에서 탈영한 탈영병, 14시간만에 잡혀   2018-05-16 (수) 17:16
 



 

 

양구지역 모 부대에서 탈영한 21살 강모 일병이

14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군 당국은 오늘 오후 2시쯤,

부대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강 일병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일병은 어제 오후 11시 40분, 활동복 반바지 차림으로

생활관 1층 창문을 통해 부대 밖으로 이탈했으며,

군과 경찰이 강 일병의 행방을 쫓았습니다. 


군 당국은 강일병 가족과 동료 병사 등을 상대로 

탈영 이유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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