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 진드기에 물려 SFTS 사망자 발생   2018-06-08 (금) 16:49
 




 

원주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생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원주시보건소는 SFTS 증세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던 79살 A씨가

지난 5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8일 구토와 고열, 설사 등의 증세를 보여

30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며,

평소 텃밭 농사를 지으며 반려견을 데리고

산을 자주 산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주보건소는 사망환자가 치악산 인근에서 활동하다

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보이지만,

매개체인 작은소피참진드기는 시 전체에 분포한다며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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