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회복   2018-06-11 (월) 17:12
 





강릉지역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회복됐습니다.

 

도는 2015년 9월 17일 강릉시 송정동 일원 소나무 2그루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이후, 2년 이상 추가 감염사례가 없어

이 일대가 청정지역으로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와 강릉시, 한국임업진흥원 등은

발생지역 10㎞ 이내 항공·지상 정밀조사를 시행해

69곳에서 감염의심목 등 시료를 채취 분석한 결과

감염 사실이 없는 것을 확인해 청정지역으로 회복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정지역 회복에 따라, 강릉시 송정동 등 9개 동

1천 861ha에 이르는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이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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