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선거 여야 후보, 전략지서 마지막 세몰이 전력   2018-06-12 (화) 16:21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여야 정당과 후보들이

전략지를 중심으로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흡수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선거별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유세전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이날 북미정상회담 결과가

부동층 표심 향배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민주당 강원도당은 안보에 민감한 지역인만큼

북미정상회담의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면서

'평화'를 키워드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국당 강원도당은 10일부터 '72시간 벼랑 끝 유세'를 벌이며

보수결집에 읍소하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도당은 단체장 후보 선전과 지방의원 당선을,

정의당 도당은 첫 도내 지방의회 진출을 목표로

남은 시간 선대위를 모두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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