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감 후보들, 원주·춘천서 마지막 표심잡기 '총력'   2018-06-12 (화) 16:28
 



강원도 교육감 후보들도 막바지 득표 활동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민병희 후보는 오늘 아침

원주 시내에서 출근길 유권자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을 시작으로

지역 번화가와 상가 곳곳을 돌며 총력 유세에 나섰습니다.

 

이후 춘천권역 유세를 위해 풍물시장을 찾은 민 후보는

"압도적인 도민 지지를 통해 강원교육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3선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경호 후보도 이른 아침부터 원주천 새벽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마지막 유세장소로 춘천을 택한 신 후보는

"사전투표 후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희망이 생긴다"며

"마지막 유세를 통해 부동층을 끌어안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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