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단오제, 오늘 남대천 일원에서 개막   2018-06-14 (목) 17:10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릉 단오제가

오늘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강릉단오제위원회는 한국의 전통을 지키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주제를 '지나온 천 년, 이어갈 천 년'으로 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우선, 유소년 등 미래 세대를 겨냥해 키즈 존을 신설하고,

가족 단위 키즈 체험 콘텐츠를 유치하고,

민속놀이 행사인 씨름대회, 그네 대회는

지역 규모에서 강원도 대항전으로 확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단오 체험촌에서는 수리취떡 및 단오 신주 맛보기,

창포 머리 감기, 관노탈 그리기 등이 이어지고,

강릉 사투리 경연대회, 중앙고·제일고 축구 정기전 등

문화 예술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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