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아라리, 내일 한국국제관광전 무대에 올라   2018-06-14 (목) 17:11
 





‘평창아라리’가 내일, 제 33회 한국국제관광전 무대에 오릅니다.

 

평창군은 청옥산 육백마지기 화전민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소리인

‘평창아라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관광전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평창아라리’는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에서

터를 일구던 화전민들 사이에서 구전되어 내려온 소리로,

정선아리랑과 비슷하지만

후렴구가 없고 기본 배경지가 다른 차이점이 있습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한국국제관광전은 전 세계 70여 개국,

800개 기관·단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종합관광박람회로,

평창군은 이번 관광전에 평창군 대표 4개 체험마을의

상시 체험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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