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의석에도 민주당 바람, 46석 중 35석 차지   2018-06-14 (목) 17:13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바람이 보수 정당이 절대 다수를 차지했던 

강원도의회 구도까지 바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달 임기를 시작하는 10대 강원도의회 46석 가운데

민주당이 35석(비례 3석 포함)을 차지했고,

한국당은 11석(비례 2석 포함)에 그쳤습니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거둔 최대 성적은

2010년 제5회 때 12석이었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 과반을 훌쩍 넘겨 절대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정의당 강원도당은 이번 선거에서

지방의회 첫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 3명 모두

두 자릿수의 득표율을 기록하는 등

성공 가능성은 열어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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