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평창올림픽 3개 시설 사후관리계획 주문   2018-07-10 (화) 17:13
 





강원도의회가 사후활용계획이 정해지지 않은

평창동계올림픽 3개 시설에 대해

정확한 사후관리계획을 마련하라고 집행부에 주문했습니다.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는 오늘 제3차 위원회를 열어

'강원도 동계스포츠 경기장 운영 관리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심의했습니다.

 

도의원들은 국비 분담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국제대회를 위해 중앙예산이 75% 이상 투입된 이상

국가가 소유권을 가지고

도가 관리·운영하는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도가 제출한 조례안의 비용추계서를 보면,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하키센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 등

3개 시설에 대한 관리위탁비용은 5년간 202억 8천여만원에 이르며

매년 41억원에 달하는 비용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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