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행상 앞두고 시설 개보수단 방북 이어져   2018-07-10 (화) 17:14
 





다음 달 열릴 예정인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앞두고

각종 시설을 손보기 위한 시설 개보수단 방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일부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에 따르면,

이산가족 상봉행사 시설물을 개보수하기 위한

현대아산과 협력업체의 직원 8명이

오늘 군사분계선을 넘어 방북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방북한 시설 개보수단과 함께 금강산에서 머물면서

이산가족면회소 등 관련 시설을 개보수하는 업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다음달 20∼26일 열릴 예정으로,

현재 남북이 상봉 후보자들 가족의 생사를 확인하고 있으며

다음달 4일 상봉 대상자가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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