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사고의 대부분은 ‘안전 부주의’로 발생   2018-07-11 (수) 17:11
 





수난사고의 대부분은 안전 부주의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가 최근 3년간 도내 수난사고를 분석한 결과,

252건이 발생해 144명이 숨지고 57명이 다쳤으며

206명이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사고 원인은 안전 부주의 143명, 불어난 계곡 물에 고립 83명,

급류나 파도 휩쓸림 46명, 수영 미숙 43명 등의 순으로,

대부분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는 등 안전을 소홀히 여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원소방은 아무리 많은 안전요원을 배치한다고 해도

모든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건 불가능하다며

무엇보다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켜

사고요인을 없애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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