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단체,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에 반발   2018-07-11 (수) 17:11
 





강원도와 춘천시가 대기업 등과 협업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에 나서자 농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총연맹 강원도연맹은 오늘 성명을 내고

농업·농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생산이 아닌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민들이 대기업의 농업진출을 반대하는 이유는

수출시장 개척이 안 되면 대규모로 생산된 농산물이

국내산 농산물과 경쟁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로

ICT 기술을 활용해 생산 집적화, 혁신인력 양성,

기술혁신 기능을 필수로

지역 특성에 맞는 첨단농업 핵심거점 단지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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