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원FC 내부 비리에 대해 특별검사 착수하겠다”   2018-07-11 (수) 17:13
 





강원도가 강원FC 내부 비리에 대해 특별검사에 착수합니다.

 

강원도는 어제 열린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빠른 시일 내에 특별검사를 실시해

11월 행정사무감사 때 결과를 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의원들은 어제, 강원FC 구단 대표의 광고료 유용과

인턴사원 부당 운용 등 강원FC 비리에 대해

강원도가 언론보도 사실관계 확인 수준의

미온적 조치로 일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특별검사에서는 강원FC 도비 지원 예산의 적정성 여부와

내부 운영 문제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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