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산림지역 태양광 발전시설 난립, 환경당국 특별점검   2018-07-12 (목) 17:11
 





강원 산림지역에 태양광 발전 시설이 난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환경 당국이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지난해 태양광 발전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 건수가 158건으로

2015년 38건, 2016년 82건보다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원주환경청은 태양광발전사업에 따른 환경훼손과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위해

환경부가 마련한 '육상태양광발전사업 환경성 평가 협의지침'을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원주환경청은 최근 태풍과 장마철 집중호우로

태양광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장 중

사면 붕괴 우려 사업장 중심으로

다음 주까지 특별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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