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만 5천여㏊ 확대 지정   2018-07-12 (목) 17:12
 



 

 

북부지방산림청이 DMZ 일원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의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를 위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1만 5천여ha 확대해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북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면적은

3만 6천ha에서 5만1천 500ha로 늘어났습니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에 있는 식물의 유전자와 종 또는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지정하는 것으로,

북부산림청에서는 DMZ와 민북지역 보호를 위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지정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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