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폭우내린 영동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   2018-08-08 (수) 17:12
 





산림청이 지난 6일 폭우가 내린 영동지역의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

현장점검 합니다.

 

산림청은 지난 6일 영동 지방에 내린 폭우로

민가와 KTX 강릉역이 침수되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과 내일, 강릉시와 고성군의 산사태 취약지역과 사방사업지를

현장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 277곳과 양양 222곳, 고성 124곳의

산사태 취약지역 내 주민 안전과 대피체계 등을 살펴보고,

사방사업이 시행된 시설물의 현황과 기능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산림청은 현장 피해와 사방사업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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