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특별보좌관 10명 임명   2018-08-08 (수) 17:13
 





강원도가 10명의 특별보좌관을 임명했습니다.

 

강원도는 최문순 도정 3기 목표인 남북교류·평화경제 중심,

북방경제를 넘어 대륙 중심 등 5대 강원중심시대 실현을 위해

전문인력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무특별보좌관에는 구자열 전 도의원,

여성특보에 서영주 전 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장과

유은주 전 원주인권상담센터 전문위원, 한정임 전 양양군 기획감사실장,

청년특보에 신승렬 청년창업가협회 강원지회장을 임명했고,

문화체육특보는 김주환 전 올림픽특보,

교육특보에 나흥주 전 강원도학교운영위원회 총연합회장,

보건복지특보에 최상용 전 국회의장 정책비서관,

시민노동특보에 김종수 전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장,

일자리특보에 김미영 전 도 경제부지사가 선임됐습니다.

 

도민통합과 도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최적임자를 선임하는데

기준을 뒀다고 강원도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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