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영서지역에 폭염경보 발효,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   2018-08-08 (수) 17:15
 





현재 도내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어제 오후 10시 30분을 기해

양구·정선·평창·홍천·인제 평지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지역에 폭염경보를 발효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춘천 34.3도, 영월 36.5도, 홍천 36.1도,

원주 35.4도, 강릉 29.7도, 속초 28.1도를 기록해

영동과 영서지역의 기온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대기불안정으로 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영서북부와 산지에는 100㎜이상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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