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무원에 추가현금 지급한 기초의원 낙선자 적발   2018-08-09 (목) 17:20
 



 



6·13 지방선거에서 선거사무원에게 현금을 준

강원지역 기초의원 낙선자가 적발됐습니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사무원에게 현금을 지급한 혐의로

도내 모 지역 기초의원 선거 낙선자 59살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6·13 지방선거 이틀 뒤인 지난 6월 15일

자신의 선거사무원으로 활동한 5명에게

선거운동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1인당 40만∼60만원씩

모두 240만원의 현금을 계좌이체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에는 공직선거법에 규정된 수당·실비를

지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거운동과 관련해 금품 등을 지급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오는 10일부터 양양-무안 오가는 국내선 신규노선 개설 
춘천시, 시내버스 정상운행 위한 대책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