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지역 중심으로 폭염경보 발효, 곳에 따라 강한 소나기   2018-08-09 (목) 17:21
 



 

 

 

현재 도내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어제 오후 4시를 기해

양구·정선·평창·홍천·인제 평지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지역에 폭염경보를 발효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춘천 32.1도, 영월 34.3도, 홍천 33.4도,

강릉 30.9도, 속초 27.4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대기불안정이 강해지면서 밤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최문순 지사, U-15 축구대회 참석 위해 내일 방북 
오는 10일부터 양양-무안 오가는 국내선 신규노선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