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강릉을 찾은 피서객 지난해보다 늘어   2018-08-10 (금) 17:12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강릉을 찾은 피서객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달 6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피서객은 513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98만 명보다 3%정도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는 고속도로 강릉 톨게이트를 통과한 차량이 지난해보다 늘었고,

KTX 강릉선 개통으로 교통 접근성이 개선된 것을

피서객 증가의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대낮의 해수욕장 피서객은 조금 줄었지만,

밤에 해변을 찾는 피서객은 늘었다며,

밤과 낮을 포함한 피서객은 지난해보다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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