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소년축구대회 선수단 등 대규모 방북단 오늘 육로로 방북   2018-08-10 (금) 17:13
 



 

 

평양에서 열리는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선수단 등

대규모 방북단이 오늘 방북했습니다.

 

이번 방북단은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선수단 84명,

기자단 26명, 정부 당국자 등 16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9박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19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남북체육교류협회와 북한 4·25체육단이 공동 주최해

13∼18일 평양 5.1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회에는

남북한과 러시아,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6개국에서 8개 팀이 참가해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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