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위해 가축질병 예방활동 강화   2018-08-10 (금) 17:20
 




 

강원도가 폭염 장기화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축 질병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도는 폭염 피해 시군에 현장점검반을 투입해

피해지원과 가축 질병 예방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10일 현재 폭염 피해 농가와 가축방역 취약지역 73개 농가의 가축

137만 8천 마리를 긴급 진료했으며,

농가에 폭염 대비 대처 요령 등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도는 열사병이 의심되거나 원인 미상의 가축폐사가 발생할 경우

동물위생시험소나 시군에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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