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곳곳서 86회 3.1 절 기념 행사   2005-03-01 (화) 10:58
김충현  



제 86회 3. 1 절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기념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춘천 문화 예술 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은 광복회원과 애국지사,

도내 주요 기관 단체장 등 천여명이 참석해

광복회 도지부장의 독립 선언서 낭독,

독립 유공자 포상과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11시 30분에는

의병 유인석 선생과 윤희순 여사 동상 참배를

했으며, 12시에는 삼천동 시립도서관 앞에서

‘평화의 종 타종식’을 거행했습니다.


원주시에서도 3.1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행사를 거행했으며, 횡성군도

3.1공원에서 3. 1절 기념 헌다례

행사를 개최했으며, 삼척 4.15만세운동 기념사업회도

죽서루 광장과 삼척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만세운동을 재현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한편 도내 18개 각 시군에서는 2만여명의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 단축 마라톤과

시민 건강 달리기 대회가 잇따라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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