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집단 복통·설사 증세로 역학조사   2018-09-13 (목) 17:24
 





영월지역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 오전 해당 학교에서

일부 학생이 설사와 복통 증상으로 결석하는 등

중학생 31명, 고등학생 38명 등

총 69명이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월보건소는 학교를 찾아 남아 있는 급식과 매점 판매 식품,

조리기구등을 확보해 정밀 분석에 들어갔으며

환경조사를 마치는대로 학교 전체를 방역·소독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달 말 횡성지역 중·고등학교에서도

학생 53명이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을 보여 급식 중단 조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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