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항에 컨테이너 처리 가능한 잡화부두 건설 방안 추진   2018-09-14 (금) 17:20
 




 

동해항에 컨테이너 처리가 가능한

잡화부두를 건설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3단계 개발 공사를 추진 중인 동해항에

컨테이너까지 처리할 수 있는 잡화부두를 개발하는

전국무역항 기본계획 변경안이

중앙항만정책심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기타 광석 부두 4개, 석탄 부두 1개,

시멘트 부두 2개를 건설하는 방안이었지만,

이번에는 기타 광석 부두 3개, 잡화부두 1개, 석탄 부두 1개,

시멘트 부두 2개를 건설하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동해해양수산청은 컨테이너 전용부두를 요구하는 지역 여론도 있지만,

기본 물동량이 부족해 잡화부두를 추진하게 됐다며

잡화부두가 개발되면 새로운 물동량 창출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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