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장애학생 성폭행의혹 교사 A씨에 파면처분 요구   2018-09-14 (금) 17:22
 





강원도교육청이 지난 7월 장애 학생을 성폭행해 물의를 빚은

특수학교 교사 A씨에 대해 파면 처분할 것을

해당 학교법인에 요구했습니다.

 

도교육청은 7월 11일부터 지난달 3일까지

태백미래학교·학교법인 홍이학원에 대해 감사를 벌여,

성폭행 의혹을 받는 교사 A씨는 파면 처분하고,

피해사실을 듣고도 신고하지 않은 B교사에 대해서는

중징계를 내릴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과 후 강사비와 출장비 등의 명목으로

교비 1억 1천 7백여만원을 부당 수령한 혐의를 받는

학교와 법인 관계자 3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하고,

해당 금액에 대해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감사 결과와 함께 학교 정상화 방안을 발표하고,

전문가 지원단을 통한 교육과정 정상화와 인권지원단 운영 등을 지원해 

내년 3월 1일까지 정상화를 마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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