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G5 프로젝트 후속 조치 서둘러   2005-03-01 (화) 10:59
김충현  



춘천 G5 프로젝트 실현 가능성에 대한

시민 단체들의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도와 춘천시가 후속 조치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도는 오는 5월까지 G5 프로젝트에 대한

기본안을 수립해 7월안으로 건설교통부로부터

‘춘천시 도시 계획 변경 추진안’을 승인받기로

했습니다.


또 개발 지역의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늦어도

4월안으로 해당 지역을 토지 거래 허가와

개발 행위 제한 구역으로 지정고시할 계획입니다.


춘천시도 김진국 부시장이 총괄하는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기본 계획 수립과

도시 계획 변경, 지정 고시 등의

업무를 주관하게 할 방침입니다.


또 신도시 건설을 제외한 4개 프로젝트와 관련해

도와 춘천시가 각각 10억원 씩 모두 20억원을 들여

7월부터 국제현상공모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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