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한로’인 오늘, 철원 0.4도까지 떨어져   2018-10-08 (월) 17:16
 





절기상 한로인 오늘, 철원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0.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서 지역 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김화 0.4도, 화천 사내 2.1도, 인제 4.3도, 평창 5.1도, 춘천 5.9도, 

원주 7.6도를 기록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설악산과 대관령은 각각 1.1도와 1.4도까지 떨어졌으며,

동해안은 속초 11.1도, 강릉 12.2도로 내륙보다 높았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내일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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