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역 시내버스 요금 26일부터 100원 인상   2018-10-10 (수) 17:21
 





원주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100원 인상됩니다.

 

원주시는 강원도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운수업계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며

오는 26일 첫차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내 기본요금이 성인은 1천 300원에서 1천 400원으로 인상되고,

중·고생은 20%, 초등학생은 50% 할인을 적용해

각각 1천 120원과 700원으로 인상됩니다.

 

시는 요금인상을 계기로

운수업체 스스로 경영개선을 통한 운송원가 절감 방안을 마련하고,

배차시간 준수 등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도록 당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개별면적 축소에 경제단체 반발 
한국광해관리공단, 보성탄광 갱내수 정비·황지천 복원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