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개별면적 축소에 경제단체 반발   2018-10-10 (수) 17:22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개발 면적 축소에

동해지역 경제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강원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성명을 통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은 동해항을 중심으로

북평·망상·옥계·구정의 4개 지구 8.61㎢로 지정됐지만,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이 북평지구의 사업부지 2.08㎢를

연말까지 0.36㎢로 대폭 축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망상지구의 개발면적을

6.39㎢에서 3.91㎢로 축소·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망상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이 최근 심의를 통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이 성공하지 못하면

강원도의 산업은 침체하고,

동해항은 석탄, 시멘트 등 벌크 화물의 항만 역할밖에 못 할 것이라며

강원도와 경자청이 직접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동해항을 복합 물류항으로 육성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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