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공동육아 나눔터 설치 추진   2018-11-09 (금) 17:42
 





강원도가 육아해법의 하나로 공동육아 나눔터 설치를 추진합니다.

 

강원도는 오늘 횡성지역 공동육아나눔터 개소를 시작으로

춘천 2개소, 강릉과 영월 각 1개소 씩

총 5개소를 연내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부모가 직접 참여하고 교사들과 함께 자치적으로 운영하는 육아형태로,

학습 품앗이와 등·하교 동행 안심 품앗이 등

소그룹 형태의 가족품앗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춘천지역에서는 우두 LH천년나무 1단지와

거두리 꿈자람 키즈파크 내에 설치하는 공동육아 나눔터가

12월 초 문을 열 예정이고,

강릉시와 영월군은 옥천동과 영월읍에 있는 건물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연내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도는 내년에 보조금 5억 5천만원을 지원해

원주와 동해, 홍천, 정선 등 5곳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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