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군사시설 보호구역 중 2억만㎡ 부지 해제   2018-12-05 (수) 17:25
 





강원도 군사시설 보호구역 중 약 2억 1천만㎡ 부지가

보호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

 

국방부는 지난달 21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3억 3천 699만㎡를 보호구역에서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보호구역 해제 규모는

1994년 17억 1천 8백만㎡를 해제한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이번 보호구역 해제지역의 63%, 약 2억 1천만㎡가 강원도 지역입니다.

 

특히, 화천군에서는 1억 9천만㎡의 보호구역이 해제돼

화천군 내 보호구역 비율이 64%에서 42%로 낮아졌으며,

춘천 869만㎡, 철원 577만㎡, 고성 58만㎡가 해제됐습니다.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지역은

앞으로 군 협의 없이 건축 또는 개발할 수 있고,

제한보호구역 완화지역은 군 협의로 건축물 신축 등이 가능해져

접경지역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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