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결핵 환자 치료 및 관리에 집중 투자   2018-12-06 (목) 17:20
 




 

강원도가 결핵 환자 치료 및 관리에 집중 투자합니다.

 

도는 과거보다 결핵 환자가 많이 감소했지만

여전히 질병 부담이 큰 질병이라며

결핵환자 예방 및 퇴치를 위해 결핵 관리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60세 이상 노인 등 결핵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 검진 사업,

도내 중학교 2·3학년 검진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결핵 진단 검사비 지원, 집단시설 결핵 역학조사,

결핵 고위험군 잠복 결핵 검진 등의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도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하면 결핵 검사를 받을 것과

결핵 백신 접종이 소아의 중증 결핵 예방을 위한 것이지만

평생 예방되는 것은 아니라며

결핵 예방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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