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민센터, 대북 화해 협력 사업 적극 전개   2005-03-02 (수) 16:11
김충현  



원주 시민 센터가 ‘참여와 평화로 가는

원주 시민 연대’로 이름을 바꾸고

대북 화해 협력 사업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원주 시민 연대는 최근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북강원 화해 협력 사업으로

원주와 북한 원산 민간 교류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민간 통일 운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방 60돌을 맞아 중국 심양시의

조선족 학교인 세종 한국어 학교와 자매 결연을

맺고 매년 두 차례 청소년 인적 교류도

실시할 계획이며, 오는 8월 자매 결연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통일 교육 센터와 한지 문화 센터,

참여 자치 센터, 청소년 인권 센터 등 주요

활동기구를 구축해 회원과 시민 참여 운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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