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특수학교 교장, 학부모·교직원 수차례 성추행해   2019-01-09 (수) 17:14
 





도내 특수학교 교장이 학부모와 교직원들을

수차례 성희롱,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A교장은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학교 행사 저녁식사 자리에서 학부모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수차례 성추행했습니다.

 

피해 학부모와 교직원은 모두 10명으로 알려졌으며,

피해자들은 1년 전 교원평가에서 교장의 상습 성추행을 밝혔지만

교육당국의 조치가 없었다고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은

해당 사건을 지난해 인지해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교장의 혐의 일부가 인정돼

현재 직위를 해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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