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의료원 공공 의료서비스 대폭 개선   2019-01-10 (목) 17:13
 





영월의료원의 공공 의료서비스가 대폭 개선됩니다.

 

영월군은 공공의료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영월의료원을 강원 남부 거점병원으로 육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까지 국·도비 47억원을 들여

분만병동과 인공신장실을 설치하고,

영월 및 인근지역 주민들이 지역 내에서

공공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영월의료원에는 분만병동이 없어

임산부들이 외지에서 출산을 해야 했고,

신장병환자들도 관내 혈액투석이 가능한 의료기관이 없어

타지로 나가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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