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강릉 펜션사고 관련자 3명에 구속영장 청구   2019-01-10 (목) 17:13
 





강릉 펜션 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 등 3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강릉 펜션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신청한

3명의 구속영장을 오늘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들은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 45살 C씨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검사원 49살 K씨, 펜션 운영자 44살 K씨로, 

이들에게 적용된 혐의는 업무상 과실 치사상 등입니다.

 

한편, 경찰은 최근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부실 시공된 펜션 보일러 연통이 보일러 가동 시 진동으로 이탈했고,

그 틈으로 배기가스가 누출돼 참사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전교조 강원지부, 철원 장애아동 학교폭력 철저한 수사 촉구 
영월의료원 공공 의료서비스 대폭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