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모든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안전벨 설치   2019-01-11 (금) 17:10
 



 

 

삼척시가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안전벨’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삼척시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안전벨’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벨은 차량의 시동을 끄고

3분 이내에 스위치를 눌러야 경고음이 꺼지는 장치로,

운전자가 차량 내에 아이가 있는지 최종 확인해

차랑 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삼척지역 어린이집 통학 차량은 모두 45대로

시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1대당 2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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