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성범죄자 11시간 만에 검거   2019-01-11 (금) 17:14
 




 

춘천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성범죄 전과자가

1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춘천경찰서는 오늘 오전 2시 30분쯤,

경기도 오산의 한 모텔에 숨어 있는 34살 주모씨를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주씨는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건물에서

전자발찌를 끊은 뒤 달아났으며,

경찰은 CCTV등을 분석해 주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주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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