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기간, 도내 119 신고전화 3천 636건 접수   2019-02-08 (금) 17:21
 




 

지난 설 연휴 강원지역 119 신고전화가

3천 636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6일 동안

3천 636건의 신고전화가 울려

71초에 한번씩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동안 소방활동을 분석한 결과,

7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치고 1천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117건의 구조활동으로 25명을 구조했고,

486건의 구급 출동으로 514명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하면

화재는 24건, 구조와 구급 출동은 18건과 102건이 각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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